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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활동

치료제 개발을 넘어
과학과 꿈을 지원하며
더 큰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목암과학장학재단

과학기술에 대한 뚜렷한 의지를 바탕으로 미래의 과학한국을 선도해나갈 젊은 과학도들을 적극 발굴하고 장학금과 연구비를 지원함으로써, 이들이 세계를 무대로 힘껏 뻗어나갈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목암과학장학재단 대표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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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개요

  • 설립년도2005년 12월
  • 설립목적미래의 과학한국을 선도해 나갈 젊은 과학도들을 적극 발굴하여 장학금과 연구비를 지원함으로써 과학기술 및 국가발전에 공헌하기 위함

장학생 선발 방식

  • 선발대상석사과정, 박사과정, 석박사 통합과정 진학 확정자
  • 선발분야1) 생물학 및 생명과학 관련분야
    2) 의학, 약학분야
  • 선발기준1) 연구분야
    2) 재정상태(타 장학금 수혜, 가족지원 여부 등)
    3) 자기소개서

심사과정

  1. 1차 서류심사
  2. 면접(전화 포함)
  3. 최종확정

※ 자세한 내용은 '목암과학장학재단'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혈우재단

사회와 함께, 지역과 함께, 사람과 함께라는 이념 아래 1974년부터 본격적으로 혈우병 치료제를 생산한 GC녹십자는 故 허영섭 회장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재단입니다. 선천성 유전질환인 혈우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치료와 재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혈우재단 대표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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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배경

1970년대 초 혈액제제를 생산하게 된 GC녹십자는 1974년부터 본격적으로 혈우병 치료제 A.H.F(Anti Hemophilic-Factor)를 생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때부터 시작된 오랜 인연이 20년 뒤에 한국혈우재단이라는 결실을 맺었습니다. GC녹십자는 먼저 미국 등 선진국의 관련 단체에 대한 문헌조사와 독일 본(Bonn)에 위치한 혈우병 센터에 관계자들을 보내 시설 및 운용실태를 조사한 후, 당시 혈우병 환자들의 어머니들을 주축으로 조직되어 있던 혈우재활협회와 협조를 통해 재단설립을 본격 추진하였습니다.

활동 내용

  • 전문 진료센터 개원부속병원은 환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고려하여 당시 서울시 용두동에 위치했던 GC녹십자 사옥을 병원으로 개조하여 혈우병 전문센터인 서울의원을 설립하였고, 이후 지역환자들의 요청에 따라 2006년 광주의원, 2007년 부산의원을 개설하여 혈우병 환자들이 편리하고 쉽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하계캠프매년 여름 실시되는 2박3일 정도의 하계캠프는 혼자서 참여하기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들이 함께 한 팀을 이루도록 하고 있습니다. 캠프를 통해 환자들은 같은 아픔을 가진 형이나 친구, 동생들을 만나 서로의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 재활치료의 활성화경희의대 정형외과 유명철 교수팀의 도움으로 혈우병 환자들의 숙원 과제인 관절수술과 재활치료가 활성화된 것입니다. 응고인자 검사는 물론 간염, HIV, 간기능검사, 일반혈액검사 등에 대한 무료 검사 지원도 재단의 주요사업입니다. 또한 von Willebrand Factor를 검사하여 vWD 환자들을 찾아내고, 보인자 검사를 지원함으로써 새로운 환자의 발생을 예방하고 있습니다.
  • 의료비 지원혈우병 환자가 재정적 부담을 느끼지 않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의료비 지원 등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특히 재단은 가정환경이 어렵고 지체장애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혈우병 환자를 지원하기 위해 2005년부터 재가복지팀을 운영하여 혈우병 환자의 고충을 듣고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등록절차

  1. 전화문의
  2. 진료/검사
  3. 상담
  4. 등록

※ 자세한 내용은 '한국혈우재단'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집단수집거부

GC녹십자는 이메일 수집을 거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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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03년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