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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활동

사회 전체의 건강과 행복
지속적이고 따뜻한
기부 문화 실천에 앞장섭니다

GC녹십자 매칭그랜트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에게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후원을 제공하기 위해 2008년부터 운영된 기부대상자와의 1:1 결연 제도입니다. 회사와 직원 모두 기부문화 실천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고자 하는 GC녹십자의 노력을 나타냅니다.

활동내용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일정 금액을 후원하면 회사도 동일한 금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GC녹십자는 용인종합사회복지관과 공동모금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 비영리 단체와 지역사회 구청 등과 연계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을 발굴 및 지원하고 있습니다

GC녹십자는 금전적인 후원뿐만 아니라 매칭그랜트 제도를 통해 후원하고 있는 독거노인 가정 등을 방문하여 노후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해 드리고 말동무가 되어 드리는 등 자원봉사 활동도 함께 병행하고 있습니다

후원 현황

  • 기부처용인종합사회복지관, 공동모금회(충북, 전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 10여 개 단체

후원 금액

  • 월 평균 후원금액4,100만원
  • 누계(2008년 4월 ~ 2018년 11월)39억 1천만원

대상자 선정

비영리 단체, 지역사회 구청 등과 연계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을 발굴합니다.

후원 대상

저소득 아동, 독거노인 등

후원 효과

  • GC녹십자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 문화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 저소득층과 1:1 결연이라는 새로운 기부 방식의 창조를 이루었습니다.

GC녹십자 온정의 바자회

'이웃을 사랑하는 작은 실천'이라는 취지로 1992년에 시작하여 20여 년간 GC녹십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임직원이 기탁한 물품 판매 수익금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동시에 자원을 절약하는 나눔의 장입니다.

활동내용

  • 온정의 바자회는 임직원이 기탁한 물품 판매 수익금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동시에 자원을 절약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 이 밖에도 먹거리 장터와 경품행사 진행을 통해 전 직원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나눔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 최초 85만원으로 시작된 수익금은 그 동안 총 6억여 원이 모금되어 불우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손길을 전하는데 쓰여졌습니다.
  • GC녹십자 사회봉사단과 인연을 맺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지원은 물론, 독거노인 및 외국인 노동자, 새터민의 생활비 지원과 소년소녀가장의 학비 지원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메일집단수집거부

GC녹십자는 이메일 수집을 거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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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03년 9월 1일